우리센터는 지난 2월 5일 개원 31주년을 기념해 고려인마을 바람개비꿈터 공립지역아동센터에서 고려인마을 청소년 35명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을 실시했습니다.
올해로 3년째 실시되고 있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은 센터에 근무하고 있는 57명의 직원들이 개인의 소장품을 기증하고 자체 바자회를 통해 얻어진 수익금으로 나눔과 공유를 실천하기 위해 준비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