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부터 4시까지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집단상담(나는영웅이다) 마지막회기를 상담센터 선다영팀장님, 오희정미디어전담상담사가 진행해주셨습니다.
인터넷.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사용조절 목표를 설정하여,
인터넷.스마트폰 사용조절을 위한 실천목표를 서로 나누고,
스마트폰 대신할 수 있는 즐거운 대안활동을 찾아보았습니다.
3주 동안 열심히 집단상담에 참여해준 친구들이 대견스럽습니다.
참여한 친구들이 인터넷스마트폰을 더욱 건강하게 사용해서 몸 튼튼 마음은 행복하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꿈꾸는 청소년, 움직이는 지역사회, 함께하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