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동행]
광주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개원 32주년 기념으로
고려인마을 바람개비꿈터공립지역아동센터을
이용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재미있는 보드게임과 놀이감,
맛있는 다과와 문구를 준비하여 전달하였습니다.
고려인마을의 청소년들에게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작년과 올해 코로나19로 청소년들을 직접 만나진 못 했지만
직원들의 사랑의 바자회로 모은 성금으로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