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8월 시·구 청소년동반자 소진 예방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 ]
유난히 무더웠던 8월을 마무리하며, 시ㆍ구 청소년동반자 선생님들의 쉼과 회복을 위한 소진예방 힐링프로그램으로 영화를 관람하였습니다. 언제나 지역사회 위기청소년들의 심리적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선생님들께 이번 힐링프로그램을 통해 편안한 휴식과 웃음을 드릴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남은 22년 하반기도 기대하며 "꿈꾸는 청소년, 움직이는 지역사회, 함께하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