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직원 워크샵을 한국청소년인권센터 강병연 이사장님의 초대로 영암 신유토 마을로 다녀왔습니다.
상담센터가 아닌 다른 공간에서 직원들과 함께하는 너무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신선한 공기를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맛있는 고기도 먹고 밤에는 쏟아질듯 한 별들을 바라보며
힐링하며 치유하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바쁜 일상과 고위기 사례들로 지친 마음을 회복하셨길 바라며.... 남은 2022년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광주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직원 여러분들 모두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