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 관심을 갖고 후원해 주신 분들 덕분에
청소년들에게 책과 교통비를 선물해 줄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책 제목처럼 우울하고 마음이 힘든 청소년들에게 많은 이들이 함께 응원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
뜻깊은 시간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꿈꾸는 청소년, 움직이는 지역사회, 함께하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