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월례회의는 2022년 활동을 하면서 느꼈던 감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위기청소년들을 직접 만나면서 많은 어려움도 있었지만, 청소년들의 작은 변화에도 큰 기쁨을 느낄 수 있었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고생 많이 하셨을 선생님들께 보답하고자 약소하지만, 경품 시간도 가졌습니다.
2022년에 청소년 동반자 선생님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고, 2023년에도 많은 어려움을 겪고있는 위기청소년들에게 힘을 줄 수 있는 선생님들이 계셔 든든합니다.
꿈꾸는 청소년, 움직이는 지역사회, 함께하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