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바자회]명절 직후 새해를 맞이한 설렘이 아직 가시지 않은 1월 26일 목요일 우리 센터에서는 '사랑의 바자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우리 센터의 생일(2월 5일)을 기념하여 매년 바자회를 개최하고, 바자회 수익을 전액 나누는 사랑을 항상 실천하고 있습니다
경매로 진행된 온라인 바자회에서는 내가 원하는 물건을 얻어내기 위해서 불꽃튀기는 눈치 싸움이 진행되었습니다! 좋은 물건 얻어가신 선생님들 모두 축하드려요~!
센터 강당에서 진행된 오프라인 바자회에서는 나에게 유용한 물건이나 옷 등을 즐겁게 고르고 저렴한 가격에 사가는 즐거움을 함께 누렸습니다~

우리 광주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직원들의 행복과 청소년들을 위한 나눔을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꿈꾸는 청소년, 움직이는 지역사회, 함께하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