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지역사회 위기청소년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모인 1388청소년지원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1388청소년지원단 3팀 선생님들이 나섰습니다!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아이들이 원하는 장난감 선물을 전달하고, 어린이들의 낙원이라 불리는 키즈카페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맛있는 저녁식사로, 마무리하며 뜻깊은 시간을 선물해주고 오셨습니다.
청소년들을 위해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주신 선생님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