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미디어 휴(休) 캠프(11박12일) 9일차]
아침도 역시 체조로 하루를 시작했는데요, 친구들이 이제는 체조도 틀리지 않고 척척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부쩍부쩍 느는 실력들!!!
오전에는
집단상담을 했습니다. 저마다 원하는 직업들을 적어보며 미래의 모습을 상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 친구들은 미래에도 지금처럼 밝게 빛날 것 같아요.

오후에는 캘리그라피를 해보았습니다! 각자가 좋아하는 단어와 노래 가사를 적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선 하나하나를 정성스레 그어보면서 마음도 차분해지는 것 같았어요~

자신의 이름을 써보면서 이름의 뜻을 같이 나눠보기도 했습니다. 친구들은 이름 뜻도 정말 예쁘더라구요.

이후에는 체육활동을 했답니다. 땀을 뻘뻘 흘리며 열심히 뛰어 다니는 친구들이 참 사랑스러웠습니다.

이제 농구를 잘 하게 되었다고 뿌듯하게 말하는 친구들도 있었구요!

이후에는 맛있는 저녁을 먹고 지금은 회복활동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친구들이 어떤 이야기를 나눌지 기대가 되는데요.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 오늘보다 더 멋진 내가 되어야겠다며 기분 좋게 하루를 마무리 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