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미디어 휴(休) 캠프(11박12일) 10일차]
10일차 아침은 맑고 고운 칼림바 소리로 시작했어요~


아이유의 '가을아침'과 태연의 '제주도 푸른 밤'을 익히며
작은 악기에서 아름다운 선율이 울려펴질 수 있다는 것을 배웠어요
우리
친구들 마음 속에도 아름다운 소리가 울려펴지길!!!
오후에는 밝은조와 가온조로 나뉘어 드림운동회가 진행됐어요

다치지 않도록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시작한
첫번째 게임은 색깔판 뒤집기


우리 팀 색깔판이 위로 올라오도록 제한시간동안
색깔판을 찾아다니며 뒤집었어요
두번째 게임은 파이프 공 전달하기

파이프를 이어 공을 떨어트리지 않고 골인 시키는 게임인데요
협동심이 필요한 게임은 친구와 나의 높낮이를 맞추고
공의 속도가 팀원들에게 맞도록 배려했어요

세번째 게임은 단체 줄넘기
다섯 명이 동시에 점프하여 줄을 넘었는데요~
줄에 걸려도 절대 비난하지 않기!!
친구의 실수를 이해해주며 즐거운 게임이 되었어요
네번째 게임은 피구

체육활동을 통해 많이 접해본 만큼 재미있게 즐겼구요
쉬는 시간에는

햄버거

로 배를 두둑히!!
다섯번째 게임은 그라운드 컬링

얼음판이 아닌 바닥에서 진행하는 컬링으로
"영미~~ 영미~~~" 국가대표팀처럼 서로를 응원하며
공격과 수비를 펼쳤답니다
대망의 마지막 게임은 줄다리기


힘과 기술, 단합력이 동시에 필요한 놀이답게
서로 작전을 펼쳐서 줄을 힘껏 당겼는데요
경기에서 패배한 팀이 승리한 팀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내고
승리한 팀은 상대방이 있었기에 멋진 승부를 펼칠 수 있어 고맙다고 표현하며 정정당당하고 아름다운 경기를 펼쳤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