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미디어 휴(休) 캠프(11박12일) 11일차]
어느덧 11일차, 일요일 진행사진입니다!
오늘 아침도 체조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친구들이 이제는 리듬을 타는 모습이 참 멋있었습니다.


오전에는
집단상담을 했습니다. 책만들기를 하면서 각자의 좌우명, 목표 등을 적어보고, 이를 위해 스마트폰을 어떻게 조절하면 좋을지 적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학생들의 생각이 날로날로 깊어지고 의젓해지는 모습에 감탄했습니다!
점심에는 맛있는 식사 시간을 가지고, 대안활동으로 영화를 감상하였습니다! 이후에는 집단 장터로 그동안 모았던 칭찬도장으로 갖고 싶은 물건도 가졌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녁에는 롤링페이퍼를 쓰며 추억을 되새겼습니다.

벌써 11박 12일 캠프가 마무리가 되네요. 12일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아이들을 만났는데, 아이들 하나하나가 어찌나 사랑스럽고 예쁘던지요. 정말 사랑 한가득 담뿍 담아서 말을 건네게 됩니다.

학부모님들 눈에는 얼마나 아이들이 소중하고 사랑스럽게 보이실까요! 소중한 아이들 한명한명 모두 건강하고 즐겁게, 안전하게 가족의 품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