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미디어 휴(休) 캠프(11박12일) 12일차]
대망의 마지막 날

오늘은 아침체조 없이 아침 식사 후 사용한 방을 정리하고
사용한 방을 정리하며 막막하기만 하던 첫 날의 순간들로부터
어느 새 마지막 날까지 모든 순간이 떠올랐어요

모두 모여 수료식을 진행했어요!!
12일간의 추억이 가득한 영상으로 문을 열었는데요


영상 속 에는
입소하던 첫 날의 기억들부터 새록새록 떠오르게 됐는데요
시간을 지날수록 친구들의 표정이 다양해지는 모습을 보며
함께 웃고 추억할 수 있었어요


이어서 박현서 청소년이 멘티를 대표하여 수료증을 받았습니다
배영태 원장님께서 모두를 격려하는 말씀을 전해주셨어요

어디서든 빛나길

응원하신다는 메시지와 함께
12일간의 캠프의 대여정이 마무리 되었답니다!!
모든 순간 아름다웠던 우리 친구들

돌아가서도 캠프를 통해 배운 것들을 기억하고
멋진 모습으로 해낼 우리 친구들을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