띵동! 광주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 케이크가 배달되었습니다.
어린이날을 맞아 1388 학부모지원단 이수현 선생님과 마에스터고 학생들이 함께 따뜻한 마음이 담긴 맛있는 케이크를 직접 만들어 전달해 주셨습니다.
아이들을 향한 사랑과 응원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져 센터에서 밝고 행복한 웃음이 가득해졌습니다. 정성 어린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청소년들이 건강한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꿈꾸는 청소년, 움직이는 지역사회, 함께하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