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의 성격유형별로 어떻게 에너지를 쓰고, 정보를 인식하며, 선택하고, 어떻게 생활하는지를 이해하고 평소에 부모-자녀가 사용하는 대화법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부모와 자녀가 서로를 이해하고 건강한 소통방법을 배우는 알찬 시간이 되었습니다.
부모와 자녀 간에 나중에 갈등이 생기더라도 서로의 성격유형이 달라서임을 기억하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본 프로그램은 겨울방학에도 개설될 예정이오니 추후에 많은 신청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