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08-05-28 13:00 고선주
청소년 직업역량 강화 모색
'학술세미나' 29일 오후 4시 김대중컨벤션센터 컨퍼런스룸
청소년들의 직업역량 강화를 모색할 수 있는 장이 마련돼 관심을 모은다.
제4회 대한민국 청소년 박람회 개막일인 29일 오후 4시 김대중컨벤션센터 컨퍼런스룸에서 백여명의 청소년단체와 학생,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학술세미나가 그것.
‘청소년의 직업 역량 강화와 진로 개발’이라는 주제로 열릴 이번 학술세미나는 임영식 교수(중앙대 청소년학과)가 사회로 세 가지 주제를 놓고 각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심도 있는 토론이 펼쳐질 예정.
이날 세미나의 첫 주제는 ‘청소년 직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확대’로 권해수씨(한국 청소년 상담원)의 발제와 송별일 팀장(광주종합고용지원센터)이 토론자로 나선다.
이어 제2주제인 ‘청소년 진로개발을 위한 학교와 지역사회 연계’에는 김택호 교수(조선대 상담심리학부)와 임형택 교수(광주대 대학원 평생교육학과)가 각각 발제와 토론을 맡는다.
또 이재호 교장(들꽃피는 학교)과 박병훈 소장(광주광역시 청소년상담지원센터)이 ‘건전한 청소년 아르바이트 환경 조성 및 권리보호’라는 주제를 놓고 발제 및 토론을 벌인다.
참가자 전원의 종합 토론으로 마무리될 이번 학술세미나는 청소년의 직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의 확대방안에 대한 방안을 모색하고 지역사회 청소년의 진로 개발을 위한 학교 및 지역사회 연계방안을 모색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것으로 보인다. 문의 010-5766-5080.
고선주 기자 rainidea@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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