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향한 도전 "Do Dream Zone" 프로그램 운영
<scRIPT type=text/javascript>//</scRIPT>
연합뉴스 보도자료 | 입력 2010.08.13 17:57
고룡정보산업학교(교장 고봉용, 광주소년원)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상담원이 공동개발한 체험중심의 청소년 자립지원 프로그램 '두드림존'을 유치하여, 학생들로 하여금 자립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다양한 직업 세계에 대해 안목을 넓히는 등 소중한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두드림존 프로그램은 100여명의 학생들이 참㈖?가운데 약 2주간의 여름방학기간(2010.8.2∼8.13) 이루어졌으며, 나의 꿈을 찾아보는 '드림빌딩'부터 성공의 인생을 살기 위한 비결을 발견하는 '이 세상 최고의 밥상'까지 총 6회기에 걸쳐서 자립과 직업에 대한 흥미가 잘 반영되어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수 있었다.
특히 2010. 8. 13. '직업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웃음치료사, 마술사, 바텐더 등 전문직업인들이 방문하여 다양한 직업세계에 대한 길잡이가 되어 주었으며, 참가 학생들의 열성적인 동참을 이끌어 내기도 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카일렉트로닉스반 김군은 "평소 자립에 대한 의지는 강했으나 직업세계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자신감을 얻었다"고 말하면서 "이제 최고의 자동차정비사가 되는 꿈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할 준비가 되었다"며 용기있는 모습을 내비치기도 했다.
이번 프로그램 진행을 주도한 광주청소년상담지원센터 상설 두드림존 한송희 팀장은 "이 곳 학생들이 여느 학생들에 비해 자립에 대한 의지가 강하고 그에 따라 직업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들도 많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자립과 진로에 대한 긍정적인 자아의 모습을 그리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는 바람도 전했다.
고룡정보산업학교에서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자립과 진로 선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유치·운영할 예정이며, 취업 희망학생에 대한 취업알선에도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끝)
출처 : 법무부